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813485?cds=news_edit
A씨는 "만석인 비행기에서 옆자리 승객이 몸집이 커, 내 좌석까지 침범했다"며 "창가 쪽에 바짝 붙어 앉아야했다"고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이런 상황에서 제가 뭘 할 수 있냐"고 도움을 청했습니다.
과체중 승객에 대한 비행기 좌석 논란은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지난 4월 미국 힙합 그룹 프리티 리키의 공식 페이스북 계정에는 과체중 남성 승객이 비행기 좌석에 앉아 있는 모습이 올라왔습니다.
프리티 리키는 "좌석 1개보다 더 큰 사람이 비행기를 타는 게 얼마나 어려운지 보여준다"며 "과체중 승객들을 위한 공간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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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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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VTIC 신청려 작성시간 26.01.05 어느정도 기준두고 그거 초과하면 추가운임 내야하는거 아님?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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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냐냐냐냥냥 작성시간 26.01.05 지하철도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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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백 작성시간 26.01.05 지하철 버스도 덩치 큰 사람이 침범하는거 개짜증나는데 서서간다는 선택지도 없고 자리도 못바꾸는 비행기는 ㄹㅇ 기준 정해서 자리 따로 잡았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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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Infp t 작성시간 26.01.05 진심장난하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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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거짓말은하지마요 작성시간 26.01.06 저래놓고 내 수화물 1kg 초과한다고 추가요금 받는 거 개킹받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