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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에게 정서적 지지 못받은게 삶에 어떤 영향 미쳤는지 얘기해보는 달글

작성자자본주의세상의 일인자| 작성시간26.01.05| 조회수0| 댓글 3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밤삐스터 작성시간26.01.06 눈치 보면서 사람들 기분 살피느라 네네^^~충 돼서 살다가 안그래도 있던 정병 더욱 max되고 지랄난리부르스남 인생망할뻔했는데 망하기 직전에 정신차림 약물+상담으로 치료중, 현재진행중 염세적인 척 하는 방어기제..알고보면 외로움 많이 탐 항상 갈구함 자책함
  • 답댓글 작성자 밤삐스터 작성시간26.01.06 아직도 기억나는게 ㅋㅋ난 되게 감정적이고 여리고 감정에 예민한 성격인데 내가 초딩 저학년때인가? 막 그림 그리고 있는데(여느 초딩그림체처럼) 왜 그렇게 그리냐고 지저분하게 그리냐고 (지금 말로는 털선) 타박함..아니 그럼 어떻게 그리는지 방법이라도 알려주던가 타박하고 끝임 지금 이 댓 쓰는데도 또 심장 벌렁거리고 눈물나려고 하네 그러면서 맨날 우리딸 사랑한대 나보고 어떡하라고
    그 간극 때문에 30년동안 혼란스러웟어
  • 작성자 독서준비생 작성시간26.01.06 사람에게 의지 안함
    오래되고 친한 사이 아니면 경계하거나 눈치보느라 너무 맞춰주느라 불편함 그 적당히 느슨한 오랜관계유지가 어려움
    오히려 일회성만남이 편함
    가장 편안한 상태인건 혼자일 때
    이건 통제형 부모라서 영향 받은건데 나도 모르게 소소한거 타인을 통제하려고 할 때 -예를들어 좋은거 있으면 이거 꼭하라고 뭘 추천한다거나 안좋은건 비판조가 되는거? 이것도 과하거나 간섭이 되면 좋은 의도여도 강요인걸 나이 들고 깨달음 . 그냥 서로 공감 지지만 해줘도 충분하다는걸 친구 통해서 배움 ㅋㅋ
  • 작성자 존함지지대 작성시간26.01.06 본문 다받아...
  • 작성자 장달봉(재활용밴드) 작성시간26.01.06 회피형 됨 ㅋ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비블리아호라 작성시간26.01.06 눈치챙겨ㅠ 여기서 왜 자기 자랑을해ㅠㅠ
  • 답댓글 작성자 고양이밥먹어 작성시간26.01.06 진심..
  • 답댓글 작성자 Asset 작성시간26.01.06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 무한지지 좀만 덜 하시지...ㅠ
  • 답댓글 작성자 대퉁퉁퉁령 재후르 작성시간26.01.06 정말 무한지지 받았구나
  • 작성자 웨엣푸시 작성시간26.01.06 항상 을을 자처함.
  • 작성자 아름다운고객님들 작성시간26.01.06 이거로 생긴 성격적 결함과 비참함은 할망구가 될때까지 평생을 지배할 듯. 딸은 어렸을때부터 쫑알댄다는데
    나는 말한적이 없음. 왜냐? 제대로 들어주지도 않고 거절하고, 속마음이나 말하면 너는 틀렸다 하니까. 이게 모든 사람들한테더 적용되서 왜 너는 네 얘기를 안하냐 하는데 그걸 많은 분들이 말해서 내가 잘못된거구나 깨달아버림. 인정욕구도 엄청커서 잘하려고 노력하지. 근데 그럼 뭐하나 ㅋㅋㅋㅋ 사회적 인정욕구는 진짜 인정받는데 가정에서는 지금도 노력하고 아쉬운걸 바로잡으려 하면 지랄한다 하는데 진짜 왜 그러는걸까 부모님은
  • 작성자 Asset 작성시간26.01.06 뭐하나 잘한거 있으면 칭찬 받고 싶어서 안달남.. 어릴때 칭찬을 못 받아봐서 ㅠ ㅋㅋㅋㅋ
  • 작성자 뺄류 작성시간26.01.06 아직 어린애임 어릴 때 수용을 못 받아서 억울한 감정이 항상 있어서
  • 작성자 안분지족물아일체 작성시간26.01.06 나도 그들에게 의지하지않음 ㅋㅋㅋㅋㅋ
  • 작성자 맛있는게젤조아 작성시간26.01.12 아 내성격이 왜이런가 했는데 어릴때 부모때문이였네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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