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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독서준비생 작성시간26.01.06 사람에게 의지 안함
오래되고 친한 사이 아니면 경계하거나 눈치보느라 너무 맞춰주느라 불편함 그 적당히 느슨한 오랜관계유지가 어려움
오히려 일회성만남이 편함
가장 편안한 상태인건 혼자일 때
이건 통제형 부모라서 영향 받은건데 나도 모르게 소소한거 타인을 통제하려고 할 때 -예를들어 좋은거 있으면 이거 꼭하라고 뭘 추천한다거나 안좋은건 비판조가 되는거? 이것도 과하거나 간섭이 되면 좋은 의도여도 강요인걸 나이 들고 깨달음 . 그냥 서로 공감 지지만 해줘도 충분하다는걸 친구 통해서 배움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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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름다운고객님들 작성시간26.01.06 이거로 생긴 성격적 결함과 비참함은 할망구가 될때까지 평생을 지배할 듯. 딸은 어렸을때부터 쫑알댄다는데
나는 말한적이 없음. 왜냐? 제대로 들어주지도 않고 거절하고, 속마음이나 말하면 너는 틀렸다 하니까. 이게 모든 사람들한테더 적용되서 왜 너는 네 얘기를 안하냐 하는데 그걸 많은 분들이 말해서 내가 잘못된거구나 깨달아버림. 인정욕구도 엄청커서 잘하려고 노력하지. 근데 그럼 뭐하나 ㅋㅋㅋㅋ 사회적 인정욕구는 진짜 인정받는데 가정에서는 지금도 노력하고 아쉬운걸 바로잡으려 하면 지랄한다 하는데 진짜 왜 그러는걸까 부모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