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4052011922
자라 라슨 (Zara Larsson)은 스웨덴 출신의 팝가수로
Symphony, Lush Life, Never Forget You 등이 대표곡임
그러나 이런 곡들 이후에 특히 미국에서의 성적이 기대만큼 안나오는 편이었음 (본인도 flop이라 표현)
https://youtu.be/ddPMSYGs-6g?si=GSCDM5OqIe8ND0iI
작년에 갑자기 이 가수의 Symphony란 곡이 돌고래 밈으로 역주행함
저런 몽환적인 돌고래+바다 그래픽에 Symphony 노래 틀고 아무 말이나 적어놓는 게 특징임
자라 라슨은 이걸 적극 받아들였을뿐 아니라...
https://www.tiktok.com/@gingerzara__/video/7406836381265202464
자기 무대에 써서 한 번 더 바이럴
https://youtu.be/uvY8fdgezLQ?si=B8A0-4pOo3uRs0ci&t=156
거기다가 아예 돌고래 밈 core로 앨범까지 냄 (2:32초부터 웃기니까 꼭보셈)
거기다 그걸 한 층 더 발전시킨 무대 메이크업 & 스타일링으로 더 화제되는 중임
작년에 유행했던 드뮤어 등에 대한 반향으로 2016년쯤의 화려한 스타일링을 그리워하는 게 요즘 해외에서 유행(?)인데
그거랑 잘 맞물린 느낌도 있음
Sophia Sinot이라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도 같이 붐업되는 중
아래는 계속 사진들임
-
저 Midnight Sun 이란 노래에서 아아아아아~~ 하는 부분이 너무길고 트월킹하는 것도 웃겨선지 밈으로 요새 자주보임
자라라슨이 워낙 유명한 곡들이 있다 한참 침체기(?)를 겪다 밈화 된 곡으로 바이럴 되다보니
뜰려고 발앍을 하는군아;; vs 자라라슨은 16살 부터 세계를 휩쓸었는데 뭔솔;;
뭐 이런식으로 얘기도 있고 그랬다는 이야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