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GREEN작성시간26.01.06
7살짜리 학대경험 있는 아이 작년에 데려왔는데 사실 나 혼자 벌어먹기도 힘들어서 내가 얘한테 해줄수 있는건 따듯한 집 놀아주기 산책 밥 먹이기뿐이고 크게 아프면 치료는 못해줄거같아 그래도 데려온건 철창 안에서 덜덜 떨다가 죽는것보단 우리집에서 몇년이라도 살다가는게 낫지않나싶어서ㅠ
작성자고객님의용기를지지합니다작성시간26.01.06
아유...강쥐 이 바보들...ㅜ(나도 유기견 견주임)나도 나 살기 빠듯해서 본가에서 못데려와서(원래 아빠가 데려왔어)너무 안타깝고 슬픈데 일주일에 한번 갈때마다 나 반겨주는거보면 너무 마음이 아파...ㅜ지금 7살?정도인데 하도 애기때 버려져서...우리 강쥐 아프고 하면 같이 있어주지도 못할것같아서 미칠것같다ㅜ
작성자i블리츠크랭크작성시간26.01.06
맞는말이야... 1인가구라서, 돈이없으니 키우지마라? 뜬장에서 음쓰를 먹는 것보다, 좁은 철장에서 사람 온기 제대로 못느끼고 사는 것보다 따뜻한집에서 주인이랑 잠을 자는 시간만이라도 사랑받는게 더 낫다 돈이 없어서 최상의 것을 못해주더라도 온 마음으로 사랑해주는 거 애들도 다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