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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운하 탐험하던 남자가 발견한 것

작성자메론거북이|작성시간26.01.05|조회수21,726 목록 댓글 23

출처: 여성시대 371914



도시의 숨은 곳을 탐험하는게 취미인 마이클


여자친구와 함께 집 근처에서 운하를 구경하다가




배수구 옆에 있는 불쌍한 강아지를 발견함


진짜 놀라서 기절할뻔 했다고





두고 갈 수 없어서 바로 구조!






동물병원에 가니 학대 당한 흔적도 있고 칩도 없었다고


근처 유기견 보호소에도 문의했지만 이 강아지를 잃어버렸다고 신고한 주인은 없었음 ㅜ







마이클은 '러스티'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강아지를 입양하기로 결정함!


“결국, 우리는 그를 사랑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는 우리의 것입니다,”라고 마이클은 말했다. “그는 저와 유대감이 있어요. 그의 과거가 어땠는지는 모르지만, 저는 그의 미래를 더 좋게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저는 이 일을 12년 동안 해왔는데, 이건 지금까지 경험한 것 중 가장 미친 모험입니다. 저는 한 번도 생명을 구한 적이 없어요. 그의 사랑을 대가로 얻는 것은 정말 보람 있는 일입니다.”





러스티는 사랑받으면서 잘 지내고 있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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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혐일 | 작성시간 26.01.06 아우ㅜ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고맙다 복받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귀여워
  • 작성자butterbear | 작성시간 26.01.06 운명이다... 러스티 행복할거야!
  • 작성자러블리이 | 작성시간 26.01.06 저런 아가를 학대하고 버리다니.... 이제 행복길만 걷자 러스티
  • 작성자딥치즈 베이컨 포테이토 | 작성시간 26.01.06 얼마나 무서웠을까ㅠㅠ 좋은 사람 만나서 다행이야
  • 작성자재명만이나의대통령 | 작성시간 26.01.06 착한 외국인 방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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