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 했던 말중에 가장 후회되는 말은 뭐야? 작성자고인물여시| 작성시간26.01.06| 조회수0| 댓글 3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26년 대부자 작성시간26.01.06 거지같은 집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넘어질때마다무언가줍고일어난다 작성시간26.01.06 아직은 후회 안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일하기싫어서우는준 작성시간26.01.06 대표적으로 아빠부끄럽다고함. 하지만 아빠도 여러번 나한테 잘못했으니 앞으로 서로 잘하기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리지날보통날 작성시간26.01.06 복대가리없는 인생 태어나길 재수가 없이 태어나서 이따위로 살고 있는거 너무 힘들어 그냥 콱 죽어버리고 싶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주유비5000만원 작성시간26.01.06 죽어야지 말만 하지말고 진짜 죽으라고 함죽어야지 입버릇처럼 남발하는거에 못참고 터트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칫칫칫 작성시간26.01.06 엄마가 나한테 해준게 뭐가있어 내 자존감 바닥인건 다 엄마탓이야진짜 평생 후회하고 죄송해엄마는 사실 아무 잘못없는데 내가 한참 취업못하고 동굴들어갈때 엄마가 잔소리 쫌 했다고 그 스트레스를 엄마한테 쏟아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하리카프 작성시간26.01.06 정확히머라했는지 기억은 안나는데엄마 상처받은 얼굴만 기억나 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내친구냥 작성시간26.01.06 엄마처럼은 안 살 거야근데 엄마도 나한테 상처되는 말 개많이 해서 별로 안 미안함 쩝;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간장공장공장장강공장장 작성시간26.01.06 사는게 너무 귀찮다고 함엄마는 아빠때문에 인생 망쳤으면서 딸들은 결혼하길 바라냐고 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꽁꽁핑 작성시간26.01.06 난 없는데 울엄마아빠는 나한테 후회라는걸 좀 해줬으면 좋겠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어쩌달 작성시간26.01.06 엄마처럼 안살거야 왜낳았어... 잘할게 엄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겨울이다 작성시간26.01.06 엄마같이 살까봐 결혼 안하는거라고.. 엄마는 누구보다 열심히 행복하려고 한건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마위아래 작성시간26.01.06 사람으로 태어난게 제일끔찍해 다음생같은게 절대없길 기도해 하루하루를 죽여달라고생각하며 눈을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푸방옹 작성시간26.01.06 엄마랑 딸 팔자똑같은건데 왜 나한테 자꾸 바라냐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냥르장머리 작성시간26.01.06 우리가족 다시 같이 행복하게 살자촉법일때 아주 죽여버렸어야 했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periodt 작성시간26.01.06 그냥 돈이나 줘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귀여운걸보면일단빨고보는사람 작성시간26.01.06 나 도와준적없잖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