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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들은 다 크고나서 아빠랑 다니면 이상하게 보는듯

작성자박상됸| 작성시간26.01.06| 조회수0| 댓글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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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지도표성경녹차김 작성시간26.01.07 아..댓글만 봐도 불쾌해. 여시 진짜 화났겠다
  • 작성자 한달간묵언수행 작성시간26.01.07 스무살때 아빠랑 이자카야 갔는데 시선 이상했음...
  • 작성자 하말넘만 작성시간26.01.07 ㄹㅇ 나 대학교 여름방학때 아빠랑 둘이 기숙사에서 짐빼고 점심시간 약간 지나서 근처 백반집 갔는데 거기 남사장남이 ㅈㄴ 음흉하게 계속 쳐다보다가 실실 쪼개면서 두분 무슨 사이세요 ㅎㅎ 이래서 우리 둘다 ????? 네? 이러면서 쳐다보니까 뭔가 이상함을 눈치채고 조용히 꺼지더라 그때 나 21살이었는데 개역겨움 그후로 트라우마 생겨서 아빠랑 어디 둘이가면 큰소리로 괜히 아빠는 뭐먹을거야 이러는 버릇생김 내 남동생은 엄마랑 둘이 놀러나가도 그런거 신경 1도 안쓰던데...개더러워
  • 작성자 쓰러지면 그냥 눕자 작성시간26.01.07 아빠랑 다닐 때 10초에 한번씩 아빠라는 단어 넣어서 말하고 엄마 얘기도 ㅈㄴ 자주 해야함 ㄹㅇ
  • 작성자 초기화를해도해도 작성시간26.01.07 뭐 눈에 뭐만 보이는데 이제 그 뭐인 인간수가 존나 많아진..
  • 작성자 동그라미안녕 작성시간26.01.07 괜히 한남이란 수식어가 생긴게 아님 개더럽고 역겨운새끼들
  • 작성자 치즈 고양이 작성시간26.01.07 너무 불쾌해
  • 작성자 새우양파볶음 작성시간26.01.07 진짜 별..난 아직도 아빠랑 사이 젤좋은데
  • 작성자 비쵸비라테 작성시간26.01.07 ㅋㅋ 인테리어 하는 사장이 아빠랑 나 같이 다니는 것 보고 그런 식으로 말해서 개싸움ㅋㅋ 심지어 엄마아빠나동생까지 같이 사는 거 뻔히 아는데도 입을 놀려
  • 작성자 ㄱㅏㅈㅣ 작성시간26.01.07 나으 경우 졸라 똑같이 생겨서 그냥 오해는 안받아봄ㅜㅜ 아빠 머리에 가발씌우면 나 그 잡채
  • 작성자 졸면안돼유 작성시간26.01.07 헐 진짜야... 나도 갓 취업하고 아빠랑 둘이 저녁먹고 스몰비어집도 갔는데 주변에서 이상하게 쳐다봄..
  • 작성자 몸을따뜻하게하자 작성시간26.07.21 오늘 아빠랑 백화점 갔는데 여자 둘이서 대놓고 존나 이상하게 쳐다보길래 아빠에요~ 라고 크게말하고 지나감ㅎㅎ 왜그래 진짜.. 10초마다 아빠무새 마냥 말해야되는거 ㄹㅇ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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