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밥은먹었니작성시간26.01.17
나도 부모님이랑 이탈리아 딱 한번 갔다왔는데 진짜 넘 힘들었거든... 근데 그거 주변에 계속 자랑하시고 나도 블로그에 기록한거 보면 눈물나... ㅠㅠㅠㅠ 사소한거에 짜증냈던것도 너무 죄송하고... 울엄마 너무 착해서 나랑 싸우지도 않고 나 혼자 일방적으로 짜증내고... 시간 흐르고 내가 엄마 아까 짜증내서 미안해 그럼 엄마가 여시가 짜증내서 엄마 좀 속상했어 이렇게 말만하고 ㅠㅠㅜㅜ 또 같이 가면 진짜 짜증안낼텐데..
작성자바이겔크림작성시간26.01.18
어제 엄마랑 4박 5일 여행 끝나고 돌아와서는 다시는 여행 안간다 생각하는 1인,,ㅋㅋㅋ울엄마는 스스로 예민한 인간이 되고싶고 불평불만 많으면서 말조차 안해서 뭐때문에 입 나오는건지도 알 수 없음ㅋㅋㅋ엄마랑 잘 맞는 여시들도 많겠지만 나같은 여시들도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