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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과 유럽여행 갔다온걸 인터넷에 자랑한 엄마와 그걸 본 딸

작성자Sunmoonstar02| 작성시간26.01.06| 조회수0| 댓글 149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대게이미찌는건환불안돼요 작성시간26.01.15 울 엄마랑 나도 저랬음 좋았을텐데. 위생관념도 너무 달라서 호텔 같이 쓰는 것도 고역이었고, 이것저것 불평이 많아서 결국 싸우고 엄마 먼저 돌아옴.
  • 답댓글 작성자 심해물고기 작성시간26.01.15 아이고ㅜㅜㅜ
  • 작성자 보라보라0610 작성시간26.01.15 ㅜㅜ 엄마 보고 싶다... 울 엄만 13년 전에 하늘로 가셨어... ㅠㅠㅠ
  • 작성자 the love 작성시간26.01.15 나 울어ㅠㅠㅠㅠ
  • 작성자 정 청 래 작성시간26.01.16 엄마랑 유롭여행 존나 힘들고 맨날 싸웠음.. 갈 여시들 각오하셈 .. 10년 다돼가는디 엄마는 아직도 좋았던 기억이라고 생생히 기억함
  • 작성자 밥은먹었니 작성시간26.01.17 나도 부모님이랑 이탈리아 딱 한번 갔다왔는데 진짜 넘 힘들었거든... 근데 그거 주변에 계속 자랑하시고 나도 블로그에 기록한거 보면 눈물나... ㅠㅠㅠㅠ 사소한거에 짜증냈던것도 너무 죄송하고... 울엄마 너무 착해서 나랑 싸우지도 않고 나 혼자 일방적으로 짜증내고... 시간 흐르고 내가 엄마 아까 짜증내서 미안해 그럼 엄마가 여시가 짜증내서 엄마 좀 속상했어 이렇게 말만하고 ㅠㅠㅜㅜ 또 같이 가면 진짜 짜증안낼텐데..
  • 작성자 바이겔크림 작성시간26.01.18 어제 엄마랑 4박 5일 여행 끝나고 돌아와서는 다시는 여행 안간다 생각하는 1인,,ㅋㅋㅋ울엄마는 스스로 예민한 인간이 되고싶고 불평불만 많으면서 말조차 안해서 뭐때문에 입 나오는건지도 알 수 없음ㅋㅋㅋ엄마랑 잘 맞는 여시들도 많겠지만 나같은 여시들도 있겠지,,?
  • 작성자 하쉬마려ㅠ 작성시간26.01.18 그러고보니ㅜ나도 엄마랑 유럽갓다왓네….그렇게 안맞는 엄마랑…ㅋㅋ고생햇다ㅠ
  • 작성자 행복한 고양이 노랭 몬드 땅콩 작성시간26.01.18 부럽다... 난 엄마랑 같이잇으면 정말... 안맞고 스트레스받는데.. 속상한일있어서 엄마생각네 본가갔는데 결국 소리지르고 싸우고 집옴...나도 엄마랑 친구처럼 지내고 싶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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