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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딸 키운 부모, 아들 둔 부모보다 치매 위험 낮다…“정서적 교류 긍정 효과”

작성자귤토끼이|작성시간26.01.06|조회수2,489 목록 댓글 8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387348

 

 

 

 

딸을 둔 부모가 아들을 둔 부모보다 노년기에 인지 기능이 더 잘 유지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딸이 부모에게 제공하는 정서적 지지가

사회적 고립을 줄여 치매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중국 허하이대(Hohai University) 연구팀이

2018년 수백명의 고령자를 대상으로 인지 기능과 가족 구성 간의 관계를 분석한 결과를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분석 결과 딸을 키운 부모가 아들만 둔 부모보다 뇌 건강 점수가 유의미하게 높게 나타났다.

 

특히 외동딸을 둔 부모에게서 가장 큰 긍정 효과가 확인됐는데

연구진은 돌봄과 정서적 교류의 지속성이 더 높기 때문일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결과는 학술지 '여성과 노화(Journal of Women and Ageing)'에 게재됐다.

 



연구진은 “딸은 상대적으로 더 많은 정서적 지지를 제공함으로써

부모의 인지 수준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한다”며

 

“이 효과는 아버지보다 어머니에게서 더 강하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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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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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녹차의계절 | 작성시간 26.01.06 단톡방 공유완
  • 작성자saltwater | 작성시간 26.01.06 이런 확률을 뚫고도 울 외할매는 치매고 동갑인 친할매는 멀쩡하네.
  • 작성자치킨바나나 | 작성시간 26.01.06 당연^*^
  • 작성자나르핑 | 작성시간 26.01.06 헐 친할머니 치매로 돌아가셨는데 남자형제만 있었어
  • 작성자xnxbwkq | 작성시간 26.01.06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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