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아들 과잉보호하는 부모한테 일침한 정승제 작성자푸크린| 작성시간26.01.06| 조회수0| 댓글 13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moxnoxx 작성시간26.01.07 집 나가야 됨 진짜 숨막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내 멘탈은 아주 강아지 작성시간26.01.07 영재로 태어났는데도 꿈을 못 펼치고 사는구나... 불쌍하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프레드포르테 작성시간26.01.07 어우... 답답해 왜저러시는겨. 본인이 로스쿨을 가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하좃뺑이타임시작 작성시간26.01.07 존나 숨막히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뉴뉴냐냐시계 작성시간26.01.07 숨막힌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히히다리다다 작성시간26.01.07 왜저래…숨막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캔디 케인 작성시간26.01.07 왜저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난나리나 작성시간26.01.07 로스쿨 정병양성소잖아 ㅋㅋ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잊ㅂㅂㅇㅌ 작성시간26.01.07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못하게 하는 환경에서 사는 게 얼마나 무기력한데...이해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은영박사 작성시간26.01.07 날아보려는 날개 자체를 꺾어버리는 부모들 많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괜찮아괜찮아댕댕댕댕댕 작성시간26.01.07 저 아줌마 보통 아니드라... 멀쩡한 사람도 정병 걸릴 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채찍피티 작성시간26.01.07 아 숨막힌다 저 아들분 표정봐저 상황이 학습된 무기력 그 자체 아닌가ㅠ본인이 독하게 맘먹고 부모 의견 꺾기에는 이미 어릴때부터 저랬으니까 뭐 자기 의견 표출하고 이럴 생각도 싹 사라진듯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ㅎ무지랭이ㅎ 작성시간26.01.07 폭싹의 영범이 같네.. 너는 내 인생이고, 프라이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삥빵이 작성시간26.01.07 말도 없이 하숙집 온거부터가 장난아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모모@ 작성시간26.01.08 저거 정서적 학대라고 생각해 저러면 자식은 영원히 자라지 못하게 된다고ㅠ...좀 냅두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검은콩순이 작성시간26.01.14 아.. 진짜 숨막히는데ㅠㅜ너무 끔찍함 25살이면 하고싶은거 할수있는거 얼마나 많은데 아직도 본인 통제안에서 살게하다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꽥꽥꽥오리당 작성시간26.01.15 저 영재 1%도 어릴때부터 존나게 굴려서 만들었을듯저 어머니 가족 전체에 대한 우리는 윗물이다 자부심 있으시던데그런집은 정말 아주 어릴때부터 좋게 말하면 계획적으로 나쁘게 말하면 조~~~~~온나게 굴려가면서 학원 막 여기저기 수시로 테스트 보러 다니면서 확인하고 안심하고 또 굴리고 잠도 안 재우고 시켰을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꼴갑떠는시트러스계열 작성시간26.01.17 병원을 가라 부모들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페이지 6 현재페이지 7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