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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appyhappyhappy 작성시간26.01.07 왜 저런 말 하시는지 알겠음 근데 오프라인상 사회적 교류 좀 하셔야 할 듯... 나도 사회 통념상 예외(물건 다 개박살내고 논 딸이었음)값이었거든... 근데 내가 이러니 이런 값도 고려하자고 들면 사회 진짜 피로해지고 나도 피곤한 사람 됨....
어릴때 생파에 남녀 안가리고 합쳐서 거의 매해 50명정도 한번에 집에 초대해봤어서 아는디ㅋㅋㅋ 솔직히 남자애들만 우리 집 물건 부수고 갔음ㅠ 우와 너네집 개쩐다 장난감 신기하다 이거 뭐야? 만져봐도 돼? 외제차 프라모델 만져봐도 돼? 부터 시작해서 온종일 놀이동산 온것처럼 쉴새없이 집 장난감 거의 전부 다 갖고놀다가 망가뜨리고 멋쩍어하면서 돌아갔어..
매번 그런 거 늘 남자애들이었음(당연히!!! 예외값 한둘은 있지)
그리고 입소문나서 다음 해에 또 우르르 놀러옴ㅎㅎㅠ 여자애들은 한번도 그런 적 없었어...수줍게 밥먹고 책보고 컴터방 침대에 앉아서 수다떨고 인형바구니 뒤집어서 인형들 구경하고 다과들 집어먹고 선물개봉식 후 놀다가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