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급식들과 20대 초반은 이해하지 못하는 충격과 공포의 옛날 고등학교 시간표 작성자#mood| 작성시간26.01.06| 조회수0| 댓글 18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toomuch 작성시간26.01.08 0교시 영어 듣기 있었어요 샤발야자끝나면 11시였어요 개샤발지금 생각해보니까 학교에 7:20-23:00까지 갇혀있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민트소라빵 작성시간26.01.08 7시30분부터 22시30분까지 학교있어서 같은 지역인데 기숙사 신청 없이 살수 없었어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과민성똥쟁이 작성시간26.01.08 ㄹㅇ 학교라는 감옥임 레알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4/4 11:22 작성시간26.01.08 맞네 0교시도 있었지 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에 학원까지 갔다오면 집에 12시 넘어서 옴.. 잠은 학교에서 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영영 작성시간26.01.08 0교시 있었고 23시까지 야자함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데이지도날드 작성시간26.01.08 지금 생각해보면 학생들도 학생인데 선생들도 진짜 ... 회사에 가기 싫었을듯 ㅠㅋ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디비디바비디부 작성시간26.01.14 8시부터 0교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페이지 6 7 8 9 현재페이지 10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