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5r2Q6oEud78?si=RhBvWD_ogbvdT63-
국토교통부는 무안공항 개항 이후
로컬라이저 시설이 충돌 시
부러지기 쉽게 설치됐는지를 확인하는 항목에
매년 '만족' 평가를 내려왔습니다.
하지만 무안공항을 담당하는 부산지방항공청은
방위각 시설 등 공항 설비의 강도를
직접 측정할 수 있는 장비를
사용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토교통부 부산지방항공청 관계자(음성변조)
"저희는 측정 장비가 없고요. 왜냐하면 '부러지기 쉬운'은 만들 때부터 이미 허가가 난 상태라서 저희는 그거를 허가받고 사용하고 있는가 그런 걸 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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