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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혜 작성시간26.01.07 글이 말하는 게 코르셋은 우스꽝스럽고 기괴하다 벗자! 라서 개인의 미감에 따라 ㅎㅌㅊ같은데? vs 예쁜데? 댓글도 나올 수밖에 없음 나는 능력으로 위로 가고 싶은데 파데로 모공 틀어막는 게 남자랑 싸우기 비능률적이라 노파데임 근데 이건 시각적으로 보여줄 수가 없으니까 사진 모아서 글 쓰기가 어렵겠지 코르셋을 벗자는 예시로는 반응 갈릴 수밖에 없다는 얘기임 하지만 취업해서 남자의 더럽고 치사함 겪어보면 페미가 되고 페미가 되면 이겨먹고 싶어서 주렁주렁 단 족쇄 하나씩 풀게 됨 그리고 같이 누추한 곳에 귀한 분이 마인드로 편하게 입고다니는 분위기 조성해야 다 같이 편해진다 그 얘기를 하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