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mk.co.kr/news/society/11402773
윤나겸 세무사는 보통 개인사업자로 분류되는 연예인들이 세금 내는 방법에는 2가지가 있다고 설명했다.
첫 번째는 장부기장 신고로, 세무사를 고용해 모든 수입과 지출을 정리하고
비용처리까지해서 최대 효과를 받아 장부를 만들어 신고하는 것.
두 번째 방식은 국가에서 정해준 경비율대로 간편하게 신고하는 기준 경비율 신고(추계 신고)다.
윤 세무사는 “국가가 정한 비율만 반영해 간단하지만 세금을 더 내는 방법”이라고 부연했다.
유재석은 대부분의 연예인이 세무사를 고용하는 것과 달리 후자인 추계신고 방법을 선택했다고.
윤 세무사는 “예를들어 100억을 벌어 장부로 정리해 절세했다면 약 27억원의 세금을 내지만,
유재석이 사용한 추계신고 방법은 41억원을 납부해야한다”며 “즉, 약 14억원을 더 낸 셈”이라고 전했다.
그저 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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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