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매장서 딸 만지던 키링 끊어져..."90만원 주고 강제구매, 억울" 작성자민트쵸파| 작성시간26.01.07| 조회수0| 댓글 6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CREASY BEAR 작성시간26.01.07 ?????누가 지어낸거 아냐??? 이런걸 제보한다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 본인 닉네임 ) 작성시간26.01.07 A/S해서 다른 사람한테 팔면 안 되냐고 하다가 안 되니까 진열상품 제값 찾는 거 봐. 본인은 진열상품도 제값주기 싫은데 타인은 AS된거 사라는거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5.5등급 작성시간26.01.07 가정교육의 부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ㅁㄴㅇ7ㅁㄴㅇ 작성시간26.01.07 남의 장사하는 업장에 와서 물의를 일으켰으면 책임을 지는 부모가 되어야지 뭐하는거람 ...;; 물론 90만원 다 물어주는건 부담이 되겠지만 서로 좋은선에서 해결을보려고 하는게 맞고 이걸 사건반장에 왜 의뢰함? 설령 업장에서 강경하게 안된다하면 두말말고 물어주는 모습을 애한테 보여야 교육이 되지 .. 존나 민폐라 어질어질하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제로엽떡 작성시간26.01.08 금융치료 개꼬시다 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엄청난마법사 작성시간26.01.08 아무거나 쳐 만지지말라고 교육을 해야겠죠? 이걸 억울하다고 있으니 ㅅㅂ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3 현재페이지 4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