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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먼저건들지않으면안물어요 작성시간26.01.07 예전에 공무원이 기초수급자가 찾아와서 자기 자녀 수학여행비 200만원 없다고 달라고 울고불고 했다는 글 기억남. 거기에 수많은 댓글들이 심지어 여시에서도 수준에 맞는 학교를 가야했을 것 아니냐는 거였음...가난한 사람은 더 아래로 추락하라는 거였음. 이미 태어나서 살아가는 애닌깐 잘살아보려고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학교에 들어갔는데 거기에 대고 가난하면 거기에 어울리는 학교나 가야했을 것 아니냐는 소리들을 당연하다는듯이 하는거 보고 뭐지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