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33724?sid=102
7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43분께 파주시 동패동의 한 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SUV 차량이 도로변에 정차해 있던 1t 트럭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트럭 앞에서 작업 중이던 60대 남성과 50대 여성이 추돌 여파로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들은 파주시청 위탁업체 소속으로, 당시 고양이 사체를 처리하기 위해 차량 앞쪽에서 작업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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