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01689?sid=105
SK텔레콤이 '유심 교체와 동일하다'고 홍보했던 재설정이 실제로는 '미봉책'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게다가 당시 SKT의 유심보호서비스·부정사용탐지시스템(FDS 2.0)의 안전성을 담보한 정부 역시 실제로는 실효성을 검증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7일 SKT에 따르면 지난해 6월26일 기준으로 누적 유심교체 고객은 939만명, 재설정 고객은 31만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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