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60107150741568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한민국 선수단은 금메달 3개 이상을 목표로 세웠다.
직전 대회인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5개, 동메달 2개로 종합 14위를 차지한 한국은 밀라노에서 3개 이상의 금메달을 따는 것을 목표로 설정했다.
베이징 동계올림픽 당시 쇼트트랙(황대헌, 최민정)에서만 금메달을 획득했던 한국은 이번에도 효자 종목 쇼트트랙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또 김민선(의정부시청)과 이나현(한국체대)이 나서는 스피드스케이팅을 비롯해 여자컬링, 스노보드 등 에서 추가 메달을 기대한다.
세 번째 올림픽에 나서는 스트트랙 에이스 최민정은 “임종언, 김길리 등 훌륭한 후배들과 함께해 든든하다”며 “한국이 여전한 쇼트트랙 강국임을 증명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제25회 동계올림픽은 2월 7일 오전 4시(한국시각) 성대한 막을 올려 2월 22일까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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