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19879?sid=102
전국 사업체 10곳 중 3곳이 채용 시 자격이 동일한 경우 ‘여성보다 남성을 선호한다’고 답한 것으로 조사됐다.
7일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이 수행한 ‘2024년 기준 일·가정 양립 실태조사’를 보면 ‘채용 시 자격이 동일한 경우 남성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는 질문에 ‘매우 그렇다’와 ‘그렇다’고 답한 비율은 30.7%였다. 지난해 32.5%에 비해선 다소 감소했지만 조사를 시작한 2017년 27.2%에 비해선 오히려 증가한 수치다.
응답자 비율을 4점 척도로 전환했을 때에는 2.2점으로 다른 항목에 비해 점수가 높았다. 점수는 높을수록 사업체 내 성차별 정도가 나쁘다는 것을 의미한다.
대기업은 10곳 중 9곳은 육아휴직을 사용할 수 있었지만, 영세사업장은 육아휴직을 자유롭게 쓸 수 있는 기업이 10곳 중 6곳인 것으로도 집계됐다.
‘육아휴직 대상자 모두 사용 가능하다’는 답변이 89.2%였다. 반면 5∼9인 사업장에선 ‘육아휴직 대상자 모두 사용 가능하다’는 곳이 60.1%였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은근형외톨이 작성시간 26.01.07 애가 혼자 태어나는것도 아니고 ㅋㅋ 남자들의 극단적인 육아무책임이 사회에서 박수받는거봐 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귀찮아귀찮다 작성시간 26.01.07 그니까 직장 다니는 기혼 유자녀들이 자기 남편 육아휴직 시키고 자기는 커리어 지키면 되잖아 손수 나서서 남자들의 극닥적인 육아무책임에 기여해 놓고 왜 항상 사회에 징징대냐고..
-
작성자꿀끌꿀 작성시간 26.01.07 난 이해감
나같아도 여자안뽑음...
나에게 피해안주는 동료
여자>남자>남자생긴여자 -
작성자오야붕 작성시간 26.01.07 나라도 그래
-
작성자독서준비생 작성시간 26.01.07 초년생 일 때 면접 볼때마다 여초직종임에도 결혼계획 있냐 물어보던데 이해가 되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