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대문자INTP
https://x.com/i/status/2008246444424393133
엄마 이름을 보이는 순간 성적인 욕으로 사용되기 때문...
학폭처럼 놀리는 것도 있지만 그냥 친구끼리 농담따먹기 하듯 엄마이름 석자를 가지고 놈 (일반적인 풍경이라는 뜻)
성희롱 수위도 상당히 높은 편
문제는 자기 엄마를 모욕해도 걍 같이 낄낄댄다는거
옛날에도 패드립이나 성적인 모욕이 없었던 건 아니지만
그래도 본인 부모를 건들면 화는 냈는데 이젠 그런것 마저 없어짐
내 아들은 아니겠지 하지만 이미 학교에서는 당연한 풍경으로 학생들과 교사들의 증언이 끝없이 쏟아지는 중
체벌 없이 마음읽기 하며 키운 업보가 너무 커져서 이젠 수습도 안될듯
문제시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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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새로운마음가짐으로스타뜨 작성시간 26.01.09 남아들남 가진엄마들은 좀 즈그아들 부둥부둥할게 아니라 말안듣거나 건방지거나 친구한테 물든다싶르면 ㅈㄴㅈㄴ 패면서 키워야됌 다리몽둥이분질르든 반불구만들든 어떻게든 패서 사람만들어야 그나마 한남중에서 사람구실은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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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뉴뉴냐냐시계 작성시간 26.01.09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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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elah 작성시간 26.01.09 아늘낳으면 인생망한다고 보면되고 딸을낳아도 저런것들이랑 같이키우면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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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내일은내가최고 작성시간 26.01.09 진짜 상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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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귀뚜라미귀뚜라미 작성시간 26.01.09 걍 가방에 녹음기 하나 넣어보세요 아들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