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휴대전화를 보면서 오토바이를 몰다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어린이 2명을 치고 달아난 30대 배달 기사를 구속했다.
청주 청원경찰서는 A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상 혐의로 구속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31일 오후 2시 24분께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 한 삼거리에서 신호 위반을 한 채 자신이 몰던 오토바이로 횡단보도를 건너던 8살과 6살 형제를 치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형제 2명 모두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당시 시민들이 아이들을 챙기는 사이 A씨는 사라졌다.
전문은 출처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Blue moon 작성시간 26.01.07 아진짜 못됐다 ㅅㅂ
-
작성자블루치즈케이크 작성시간 26.01.07 악마가 따로 없네 ㅅㅂ 꼭 수백배로 당하길
-
작성자소아성다디저제발 작성시간 26.01.07 아..애들ㅠㅠㅠㅠ
-
작성자오키오키 작성시간 26.01.08 나 7살때 대낮에 횡단보도 건너다 술취한 배달원한테 치어서 깔린적있는데 그후 20년동안 허벅지 부분에 오토바이 부품에 눌린 곳이 꼭 사고났던 겨울만 되면 귀신같이 아팠어 갑자기 그때 생각나네 저 아이들 꼭 치료잘받았으면 좋겟다
-
작성자방방슈슈숑 작성시간 26.01.08 아 부모는 어떻게 사냐 애기들은 불쌍해서 어떡해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