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흥미돋]흑백요리사2 진정한 흑수저 근본 (스 포 주 의)

작성자보닌|작성시간26.01.07|조회수41,633 목록 댓글 45

출처: 여성시대 보닌







윤주모 마지막에 떠날때 나도 움ㅠ

단지 저사람 떨어져서 울었던게 아니라 마지막 말이서 진한 여운이 있었음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브이고양이 | 작성시간 26.01.08 점점 올라갈때마다 손을 덜 떨더라고.. 강해지고있는게 보여서 너무 응원했는데ㅜㅜ 진짜 너무 재밌게봤어요 떨어진 요리도 안해본 요리 도전하신거라 의미있게 느껴졌음
  • 작성자록키호러픽쳐쇼 | 작성시간 26.01.08 첫 심사때 손 덜덜 떨던사람이 어쩌다 제일 자기확신에 차 있는 임짱이랑 만나서ㅋㅋㅋㅋ임짱 따라서 같이 의젓하게 서있던 모습도 기억에 많이 남고(결국 또 손은 떨었지만) 솔직히 자신감없는 모습이 너무 나같아서ㅋㅋㅋ큐ㅠㅠㅅㅂ 살아남을때마다 너무 속시원하고 멋지고 부러웠음! 앞으로도 더 잘 됐으면!
  • 작성자정중한또라이 | 작성시간 26.01.08 윤주모님ㅜㅜ내 차애였는데 으아아
  • 작성자라우윌리윌리누쿠누쿠오이오이 | 작성시간 26.01.08 윤주모 딴데서도 많이 불러줬으믄
  • 작성자콬훗ㅁ헝 | 작성시간 26.01.08 마자...다들 겁나지만 걍 킵고잉 하는거라구 ㅜ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