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스크랩] [흥미돋]흑백요리사 의견 갈리는 장면

작성자p9i7y5r3w1|작성시간26.01.08|조회수26,897 목록 댓글 66

출처: 여성시대 마소




최현석팀에서 안유성 명장이 방출된 뒤, 최현석이 이모카세님을 명장이라고 부름

그때 안유성 명장이 좀 흠칫하는 게 잡힘


((이모카세님은 아무잘못 없음))








그냥 명장이란 단어를 일반명사화해서 부른 거지, 명장 타이틀을 뺏은 건 아니다


본인 평생이 담긴 업적이 일반명사화되어 사용되면 충분히 그 의미가 격하된다고 느끼고 박탈감 느낄수 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산딸기딸기 | 작성시간 26.01.08 이모카세에 대해 존칭 다른거 얼마든지 쓸수 있었음.. 대가님, 장인님 등등 ㅋㅋㅋ아무리봐도 열등감에 긁으려고 한거임
  • 작성자kindaH | 작성시간 26.01.08 저 이후로 아직도 최씨 존내 시름.. 냉부해도 쟤 때문에 안봄
  • 작성자어디가닝 | 작성시간 26.01.08 와 개싫다
  • 작성자무화과깜빠뉴 | 작성시간 26.01.09 저열해보여 명장님은 훌륭한 사람같지만 저런 수준 낮은 어그로 끄는 게 요리사라기보다 분칠한 방송쟁이 그 수준임
  • 작성자이재명이 대통령이 됐으면 좋겠어 | 작성시간 26.01.09 명장님이 명장따려고 얼마나노력했는데.. 그리고 단순히노력만한다고 따지는것도아님 진짜 개짜증나 저미션을 얼마나 잘했냐는 기억도안남 걍 명장님을 대하는 태도만 영원히 뇌리에 남음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