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하파데이작성시간26.01.08
어바등 보면서 초반에 비문 너무 많아서 외국인작가가 번역기쓴건가? 싶을때가 있기도 했지만 그 현장감이랑 인물묘사, 주인공의 독백을 그정도로 재밌게 써서 사람들을 몰입하게 하는건 필력 맞다고 생각. 근데 요새 사이다패스가 주여서 호구같은 이타적인 캐릭터가 박무현 외엔 딱히 기억나진 않네. 차재림정도..? 웹소설은 초반 흡입력+완결까지 무너지지 않는 세계관+한편도 지루하게 느껴지면 안되는 재미까지 있어야해서 쉽지않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