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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고딩때 연예계 은퇴했는데 캐스팅 당해서 다시 재데뷔한 일본 여배우

작성자세 레나|작성시간26.01.08|조회수95,157 목록 댓글 26

출처: 여성시대 세 레나




요시카와 아이

1999년생

배우






3살에 연예계에 입문,
5살 때 코카콜라 CM을 통해 데뷔함.






아역부터 시작해 드라마, 영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다가






2016년, 고등학생때 학업을 이유로 은퇴함






(강쥐가 넘 귀여워..)

2016년 은퇴를 한 뒤 완전히 일반인의 삶으로 돌아가
빵집 알바도 하는 등 평범한 삶을 살고 있던 도중,

현재의 소속사인 켄온의 캐스팅 스카우터에 의해 캐스팅을 받음






이 스카우터가 제법 연예계 활동도 오래했던
요시카와 아이를 전혀 모르고 캐스팅 제의를 했었다고 함






은퇴 1년 뒤인 2017년,

요시카와는 고민하다가 새로운 소속사와 계약을 맺고
연예계 재데뷔를 함







다만 본명 요시다 리코로 활동하던 전과 달리






재데뷔는 요시카와 아이란 예명으로 활동중이다.


(tmi 트와 사나랑 나연, 빅뱅 태양 팬이라고함)



뭔가 이런거보면 어떻게든 연예인할 운명이었나보다 싶어서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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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유산균사기 | 작성시간 26.01.08 레이닮았다
  • 작성자무걱정 | 작성시간 26.01.09 일본인들이 좋아하는 너구리상이다
  • 작성자무순말을할여고하는거죠 | 작성시간 26.01.09 뭔가 소속사가 바이럴용으로 짜준거같은 스토리다..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ㅇㅅㅇㅁㄹㅇ | 작성시간 26.01.09 2
  • 작성자니뻔 | 작성시간 26.01.09 이서 닮앗다 생각햇는데 아이브 다른멤버들 댓글 많다ㅋㅋㅋ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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