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 나고자란 한국계 2세가 한국말을 할수있었던 이유 작성자본인 닉네임.| 작성시간26.01.08| 조회수0| 댓글 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딩푸딩푸딩 작성시간26.01.08 2세들은 여러모로 혼란스러운 점이 많겠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여름휴가로 작성시간26.01.08 저렇게 교육하는거 쉽지않았을텐데 대단하시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DreamCatcher 작성시간26.01.08 문주 첨봤을때 한국인인데 어릴때 이민간사람인줄알았어ㅋㅋ 부모님이 노력하셨구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다라이몽 작성시간26.01.08 캐나다 있었을 때도 집이 중산층일수록 한국어 교육 더 시키더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돈미새.. 작성시간26.01.08 quoi 한번만 더 하면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러뷰유 작성시간26.01.08 한국 부모 그자체ㅜ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뭉팅팅 작성시간26.01.08 대단하시다.. 부모 입장에서 애들이 말하기 시작할 때 쯤에 고민 많을 거 같긴 함.. 주언어가 아닌 국가에서 그 언어 포기하냐 안하냐는 부모 선택에 달린 거라 생각해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얼른겨울아가라 작성시간26.01.08 조카도 베트남한국 혼혈인데 한글이랑 베트남어 둘다 가르치긴하더라... 걔가 초딩되면 정체성혼란 올거같긴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미래의 범죄들 작성시간26.01.08 한인교회 목사님딸이 일본에서 태어나고 일본학교에 다녀서 그런지 어렸을때 자기 일본인이라고 하더라,,,ㅠ지금 커서 생각이 바뀌었을려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