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억원대 시계 협찬, 수행 조직원도 따로 있어" 2차 폭로
특히 "그는 십수 년 전부터 이미 조폭들과 유착이 있었다"며 "같은 또래임에도 어린 나이에 수억 원대 외제차를 몰고 수억 원짜리 시계를 하고 있고, 그를 수행하는 조직원도 있었다. 과하게 돈이 많다는 점도 이해되지 않는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면서 "유명인이 그 사실을 알면서도 해당 인물이 운영하는 사업체를 홍보해주고, 친구니까 명품 선물과 수억 원대 시계를 협찬받고, 고급 술집에서 수백만 원에서 수천만 원에 이르는 접대를 받는 것이 과연 말이 되느냐"고 지적했다.
또 "조세호가 정말 죄가 없다고 생각했다면 방송에서 왜 하차했겠느냐. 날 고소하겠다고 했던 사람은 두바이로 도피했고, 그 시점과 맞물려 조세호는 방송 복귀 이게 단순한 우연일까?"라고 반문했다.
조세호 소속사는 현재 부인중
조세호 조폭들이랑 놀면서 계속 아무것도 몰랐다?
신기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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