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효녀핑
할머니가 팬이란 말 듣자마자
바로 전화 해보라함 올 ㅋ
조크 아니고 진지하게 발언 중인 손자
괜찮으실?
새할아버지감으로 추천서 써주는 동료
와중 우리 할머니 젊다고
48년생이라고 어필하는 손자
두둥 최애 등장
할머니 매우 놀람 상태
할머니 매우 크라잉 상태
놀리듯 분위기 풀어주려는 최애
계속 울먹이시며 덕심 피력 중이심
(세차하는 예능)
손주 고생이고 뭐고 안물안궁이심
그저 최애 칭찬하기 바쁨
최애: 민석아 우리 얘기하자나! (앙칼)
민석이는 이제 새할배가 책임진다
https://youtu.be/Aru27C_PlJc?si=iz9iyaHu20cBtury
그리고 얼마 전 한 가요시상식에서
김민석이 시상자로 나와서 장민호한테
시상하고 할머니가 자기가 나온 것보다
장민호가 상 받은걸 더 좋아할 것 같다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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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