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연두두
복고(그냥 복고도 아니고 롤러장에서 난다긴다 하는 노는 언니오빠st)+니뽄 스타일이 유행하던 때
머리는 울프,샤기컷으로 다 솎아내고 온갖 알록달록 나풀나풀 치렁치렁은 다 얹고 다녔던 패션 암흑기 시대
믿을 수 없겠지만 정말 소풍,수학여행때 다 저러고 왔음 여학생들은 땡땡이 패턴에 잠자리 날개같은 옷들을 입고 왔었음
그때는 왜 예뻐보였냐 볼레로...ㅠㅠ
연예인들도 피해갈수없던 그 시대
베스트 드레서가 조인성
워스트 드레서가 류승범이었던 돌아벌였던 시대
내 기억으로는 저때 류승범 정장에 스니커즈,바짓단 접었다고 워스트 먹인걸로 기억함
카고바지,치마도 최고의 간지템이었음
패션은 돌고 돈다고 요즘 90년대 패션 힙하다고 다시 유행이던데
5년후 잠자리 날개+땡땡이+볼레로 입고 길거리에서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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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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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배고픈애벌레 작성시간 26.01.09 이야..단풍놀이 안 가도 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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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인자 작성시간 26.01.09 난 좋은데....ㅋㅋㅋㅋ 개성있어보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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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투명에 가까운 블루 작성시간 26.01.10 색깔이랑 패턴이 문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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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 스퍼티지 작성시간 26.01.10 지금보면 웃기지만 맨위에 저런거 저땐 진짜 잘노는애들 패션이었고 그땐 간지나보였어 개신기해 어떻게 그렇게 보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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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째쓰까 작성시간 26.01.15 이것조차 결국 왔고..26년 기준 이미 한차례 유행돌고 지나가고 있는 중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