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50년 장난감회사(한립토이스) 완업소식듣고 낚시장난감 구매함.
친구선물도 삼ㅋㅋ
기억력 개나쁜데 기억날정도. 분명 어릴때갖고놀았음
이제는 찾기힘든 국내산장난감
글쿤하고 뜯었는데 종이한장이 딸려나옴
아 졸귀넼ㅋ 혹시 할아버지가 사장님인가요? (10월에 돌아가셔서 사업접음)
내용봐 따흐흑ㅜㅜㅠㅜㅠ
완업하는마당에 엽서까지 정성스럽게 쓰기있냐고요...
아마 가족분이 마무리하시는거 아닌가싶은데 정말 사장님이 정성스레 이끈 기업이었나봄.
감정에 이끌린 충동구매인가 얻그제 살짝 후회했었는데
마지막 인사같고 후회없다~~
난 26년에도 알리테무는 안쓰련다
감사합니다 사장님~~ 잘갖고놀았고 잘커서
자기 서재도있고 밥벌이도하는 으른이 되었답니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