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https://youtu.be/1N7qIjhTVHU?si=P6BZBI7b3tDR2-Pt)
문가영과 세븐틴 부승관이 절친한 사이인듯
왜 친한지 모름 나도
그냥 트위터에서 보고 너무 멋있어서 글 쓰게 됨
걍 슈퍼에서 뿌=부승관한테
얼마치 사줄수있는지 질문받은 문가영
부승관이 평소에도
문가영이 잘 베푸니까
적게 불러도 된다함.
그러니 40만원정도 부르는 문가영.
근데 나는 그런게 있어요.
진짜 (주변사람에게) 어떤것도 바라지 않고
막 내가 쏟아내는거.
항상 내가 그말 하거든요?
나보다 좋은 사람을 만나든지
주변에 두라고
(본인 지인들의 기준치를 올려주고 싶다함)
내 사람이면 받는 것에 익숙해져서
좋은 사람들만 옆에 두고
작은 그런 호의에도 흔들리지 않고
그냥 좀 기준치를 빡‼️
다정함을 맥스로.
==========
주변사람들에게 금전적인 부분을
아끼지 않는게
연장자가 아니라
그 베풀어 주는 마음을 익숙하게 받아서
그정도는 되어야 관계를 맺었음한다는
진짜 멋진 여자어른 마인드
개띵해서 글쪄봄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