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theqoo.net/square/3042328770
지금이야 웃으며 말할 수 있지만
— æyo (@aeyoaeyo11) December 18, 2023
그래도 아직 트라우마로 남는다고 하니까
“나이가 들어서 너무 어린 나를 미워하면 안돼. 잘 껴안아 주고 토닥이면서 가야하는 거 같아” <<이거 너무 위로되는 말임…나한테까지도 https://t.co/tjfqflugeB pic.twitter.com/GUPEdtg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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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