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 “씻어도 남는 냄새…단순 위생 문제 아닌 생리적 변화”
전문가들은 체취가 강해지는 것을 노화로 인한 ‘자연 신호’로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한 전문가는 “씻어도 남는 체취가 있다면 단순 위생 문제가 아닌 노화성 체취 변화로 이해해야 한다”며 “40대 이후 증가하는 노넨알은 특유의 풀 냄새와 기름 냄새를 만든다. 호르몬 변화·피부 미생물 불균형·만성 질환까지 복합적으로 체취 강도를 높인다”고 말했다.
(전문출처)
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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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아름다운그대에게 작성시간 26.01.10 나도 그렇게 믿고 살았는데 아니라고 함
잘 씻으면 냄새안남
자주 씻고 제대로 씻고! -
작성자초로마 작성시간 26.01.10 울엄마 나보닻향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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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안하지만은 작성시간 26.01.10 진짜 이모들이랑 울엄마는 안나던데 성별차이 왜 나는지 조사좀
우리할머니 90넘으셨는데 향기 남 진짜로 -
작성자덤비라고 작성시간 26.01.10 학창시절에 50대 이상 선생님한테서 냄새 나긴했어. 그런데 40대 중에 나는 분은 아직 못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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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공주사랑해 작성시간 26.01.11 아빠 60넘어가니까 슬슬 노인 냄새나더라..ㅠㅠ 우리아빠 진짜 개자주씻는인간ㄴ데도(귀 뒤까지 개빡빡씻음) 냄새가 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