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승리의잠실냥이작성시간26.01.10
난 오히려 두쫀쿠 한번 먹어보는 경험이 더 중요한거같은데… 예를 들어 이번주는 유기농 쌀밥 먹는것보다 밥은 햇반이나 걍 밥 먹어도 요즘 유행하는 구하기힘든 (오픈런하거나 해야하는가게) 두쫀쿠 한번 먹어보는게 뭔가 더 인터넷 할때도 공감가고… 그럴거같아
작성자무화과깜빠뉴작성시간26.01.10
다른 건 이미 지원해주는 사람이 있을거야 그런데 한번쯤 유행하는 혹은 별미를 넣어주는 사람이 있어서 아이들이 즐거울 것 같아 그게 인생 사는 재미겠지 저 사람이 두쫀쿠만 주겠어 저런 마음 가짐이라면 다른 것도 이미 지원한 사람일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