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youtube.com/shorts/wkG5O3WpWvY?si=CQgWf196URkjWWMv
부모님들 언제한번 복부 mri 정도는 한번 찍어드리는게 좋음. 방사능 신경안쓰면 씨티해도 되고
참고로 췌장은 위치땜에 초음파로 거의 안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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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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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만성피로인간 작성시간 26.01.10 난 내가 걱정임 과민성어쩌고 + 원체 약한 위장이라서 평생 배 아프고 소화 안 되고 설사 변비 반복하면서 살았는데 올해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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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뤄지라 작성시간 26.01.10 요즘 소화불량인데 괜히 걱정된다 ㅠㅠ 글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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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존파 작성시간 26.01.10 지금 우리 이모 저번주에 췌장암 2기 판정받았는데 췌장암은 완치가 없대서 개충격먹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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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urrender, or go extinct 작성시간 26.01.10 미..미친..건강검진 내시경 초음파 매년하는데 mri도 찍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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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uso 작성시간 26.01.10 헉 내시경으로 안잡힌다고,,?
소화불량 요즘 밥먹으면 자꾸 명치아픈데 겁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