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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새로 산 옷을 엄마에게 평가받는 나

작성자라이도|작성시간26.01.10|조회수32,999 목록 댓글 36
엽기 혹은 진실(세상 모든 즐거움이 모이는곳)

출처 : 인스타그램







가격 깎아서 말하는 거랑
뒤돌아 봐
만국공통 국룰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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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물까취 | 작성시간 26.01.10 진짜 나 다 큰 성인인데도 항상 가격 깎아서 말함 ㅋㅋㅋㅋㅋㅋ 시핧 왜 그러는거지 나도 모르게 글케됨
  • 작성자끼토토 | 작성시간 26.01.10 사람 사는거 다 똑같다ㅜ 나도 맨날 얼마짜린데 세일해서 싸게샀어ㅜ하고 구라치는데 첨에 말한가격도 이미 줄여말한거ㅋㅋ
  • 작성자빈혈이라철이없음 | 작성시간 26.01.10 못보던 옷이네 새로산거야?

    응? 아닌데 저번에 입었잖아 기억안나?
    (입은적 없음 당연함 신상인까)

    아, 계속 살까말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세일을 엄청하더라고 ㅇㅇ밖에 안줬다? 미쳤지?
    (실제론 훨씬 더 줌 고민하다 오히려 세일끝나서 가격만 더비싸게 삼 )

    이젠 본가갈때 일부러 매번 같은 옷만 입고감 울엄빠 요즘 나 옷 안사는줄 알고있음
  • 작성자머니머니해도뭐니 | 작성시간 26.01.10 앉아봐 넌엉덩이가 커서 앉어봐
  • 작성자코렐리 | 작성시간 26.01.10 엄마가 너 그거 진짜 입을거야? 하면 반품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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