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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에 집에 전화기가 없는게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던 서장훈의 최후.jpg

작성자자경이친구| 작성시간26.01.10| 조회수0| 댓글 74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다정다정한사람 작성시간26.01.10 울엄마 오빠랑 남동생있는 샌드위치인데 할머니가 고등학교안보내준다고 해서 고등학굪졸업하자마자 공장간다고 약속하고 고등학교 보내줬데..
  • 작성자 후룩챱챱 작성시간26.01.10 엄마 경기외곽 쌩시골 69년생인데 어릴때 짚신신고 다니고 물길러가고 배고프면 나무 뜯어(?)먹었었대ㅠ
    아빠는 65년생인데 전남권인데도 부잣집이었어서 손목시계도있고 운돔화랑 tv도있었다함
  • 작성자 대형선풍기 작성시간26.01.10 당장 지금도 서울 안에서도 아직 사라지지 않은 달동네가 있고 연탄쓰는 곳이 있는데 뭐ㅜㅜ
    당연하게 누리는 건 아무것도 없음
    내가 겪어보지 않은 게 있을뿐ㅜㅜ
  • 작성자 5283 작성시간26.01.10 딴얘긴데 전원일기 전화들여놓는 에피에서 그 할머니가 아무번호 누르고 엄마 하고 부르는 장면 기억남.. 그거 너무 슬펐어ㅠ 엄마 거기는 잘 계슈? 이러면서..
  • 작성자 blindlove 작성시간26.01.10 이거 이수근 시대만 있는 이야기 아님
    저시대 이후로도 시골과 수도권/도시랑 격차가 꽤 있음
  • 작성자 냥르장머리 작성시간26.01.10 사과해라
  • 작성자 락나카 작성시간26.01.10 그래서 그런지 우리 엄마랑 아빠랑 얘기할 때 다른 시대 얘기하는거 같아ㅋㅋㅋㅋ 근데
    시골이 더 잘 먹고 살았다고는 하던데
  • 작성자 공주사랑해 작성시간26.01.10 짚신은 농담같아ㅋㅋㅋㅋ 우리아빠가 65년생 진짜 산골출신인데(전기도 초 2 3에 처음들어왔댔음. 그전엔 초도 아니고 호롱불ㅋㅋㅋㅋㅋㅋㅋㅋ) 어렸을때도 짚신은 안신고 고무신 검정신냐 흰색(흰색 한번 신어보는게 소원일정도로 이게 더 비쌌대ㅎ)신냐 정도로 갈렸댘ㅋㅋㅋ
  • 작성자 그릴드치즈 작성시간26.01.10 와 80년대에 천원이면 가치가 얼마야...
  • 작성자 미나야토토큐누 작성시간26.01.10 책보 문학 소설에서 종종 나오는데
  • 작성자 선재스님업고튀어s2 작성시간26.01.11 우와.. 천원이면 진짜 비쌌다.. 저때 짜장면이 몇백원이었을건데
  • 작성자 착각헌터 작성시간26.01.11 2026년 버전으로 따지면
    가스보일러 / 기름보일러 / 연탄보일러 / 아궁이보일러 이런 느낌 아냐???
    나 회사에서 연탄봉사 하러 다니는데 아직도 집에서 연탄 보일러 쓰시는 분들 많으시더라고
    그리고 우리 외할머낵 아궁이 떼는 옛날방식 윗못 아랫목 있는 온돌방거든
    (삼촌들이 돈 모아서 15년 전에 기름 보일러 있는 집으로 리모델링 해드렸는데 할머니가 기름보일러 싫다고 하셔서 안방은 아궁이랑 연결된 온돌방임)
  • 작성자 제로처돌이 작성시간26.01.11 나 지방인데 어릴때 도시가스 없었고 가스렌지는 엘피지사서 썼는데! 경기도사는 내친구는 그런거 모르더라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정신차려험난한세상속에 작성시간26.01.12 88 올림픽때부터 도로깔리고 나아졌다고 그랬음 ㅋㅋ 깡시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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