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시간26.01.10
택시 부르라는 것도 웃김..ㅋㅋ 택시가 어르신을 모시러 가기까지 걸리는 시간. 한정적인 차량의 수. 필요로하는 사람은 여럿. 시골은 택시비 ㅈㄴㅈㄴㅈㄴ 비쌈. 왜냐면 도시처럼 콩만큼 움직이는게 아니라 동에서 서로 남에서 북으로 엄청 멀리 타고 가야함..
우리 할머니 그나마 시골에서도 읍내랑 가까운데 사시는데 거기도 하루에 마을버스가 세 번 다님. 아침 점심 저녁 딱 세 번 조금만 늦어도 그 차를 못 탐 또 그차는 굽이굽이 다른 마을을 들러들러 다 태우고 가야함.
답댓글작성시간26.01.10
시골에 마을회관만 200개 정도 될거임. 읍면이 10개정도 있다치면 한 면마다 동네가 최소 20개는 있다는거임. 그 많은 동네에 고정해서 다녀 줄 운전기사는 없음. 그 중에서도 제일 큰 마을에나 좀 있을까 나머지는 다 알아서해야함. 자식이라고 뭐 생필품 조달하러 매주온다쳐도 그게 다 수용되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