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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하던 대로 여기서 더 잘할 수도 없고 오늘 제가 더 특별할 수도 없거든요 <흑백2 스포주의>

작성자보닌|작성시간26.01.10|조회수6,562 목록 댓글 6

출처: 여성시대 보닌




점수 보지도 않았어요

어짜피 내 것만 잘하면 되니까

뭐 하던 대로

뭐 여기서 더 잘할 수 없고

오늘 제가 더 특별할 수도 없거든요 그냥

한식 셰프님들이 계시잖아요

선재스님 사찰 음식 대가시고

임성근 셰프님도 반가 음식, 궁중 음식 못하는거 없으시고

그래서 그분들이 안 할

나만 보여 드릴 수 있는 걸 하자

분식 한 상 준비했습니다

나레이션: 그럼 술 빚는 윤주모 님의 점수 공개해 주세요

총점 180점으로

최고점 경신에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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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커몬카몬 | 작성시간 26.01.10 바들바들 떨면서 엄청잘하는거 너무 멋있어
  • 작성자딸기팥빙수 | 작성시간 26.01.10 덜덜 떨면서도 꿋꿋하게 해내는 모습이 너무 좋아 더 대단하고 특별한 필살기를 꺼내려 용쓰지 않는점도 좋아 아마 저분은 항상 최선을 다해서 그랬을거같아
  • 답댓글 작성자코화썽 | 작성시간 26.01.10 이 말이 너무 멋지다 ㅠ 항상 최선을 다했기때문에 만화처럼 비장의 한 수 같은 것도 없을 거란거 ㅜ
  • 작성자amqqam | 작성시간 26.01.11 ㅠㅠ언더독 개멋있어ㅠ
  • 작성자황희찬 | 작성시간 26.01.11 음식 먹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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