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0304506?sid=102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82382?sid=102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06269030?sid=102
설악산 케이블카
박정희가 사위에게 1969년에
설악산 케이블카 운영권을 넘김
현재 가족운영으로 추정중
국립공원 운영은 연간 83억정도 소요
몇십년동안 벌어먹으면서 설악산국립공원에
낸 돈은 아무것도 없음
다 세금으로 운영되었다는 소리임
남산 케이블카
박정희가 1961년 한국삭도공업의 한석진에게
남산 케이블카 운영권 줌
계약시에 운영권 종료시한이 적혀있지 않아서
삼대째 해먹는중
서울시가 남산오르미라는 경사형 엘리베이터를
설치해 케이블카 접근성에 도움을 줬지만
한국삭도공업의 공공기여는
없음
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0304506?sid=102
[전문]
설악산케이블카 사업은 박정희 전 대통령이 1969년
첫째 부인의 딸과 결혼한 사위 한병기에게 외설악의 정상인 권금성으로 왕복하는 케이블카를 내주고 독점 운영하게 하면서 시작됐다.
천염기념물이자 국립공원인 설악산에 이러한 사업이
승인된 것은 명백한 특혜였다. 하지만 한씨는 설악산이
국립공원으로 지정(1970년 3월)되기 직전인 1969년쯤 케이블카 사업 승인을 받아 1971년 8월1일부터 영업을 시작해 수십 년간 막대한 부를 쌓고 있다.
현재 설악산케이블카를 운영하는 설악케이블카㈜의
주식 대부분은 한씨의 차남 한태현씨가 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과거 야당·시민단체에선 “특혜이므로 사업권을 회수해야 한다”고 꾸준히 주장해왔다.
특히 2011년 국정감사에서 한정애 당시 민주통합당
국회의원은 케이블카 사업권 회수를 촉구하며 "설악산 국립공원의 관리에만 연간 83억원 이상이 소요되며 이는 국민 세금으로 충당하고 있다“며 ”하지만 박근혜 후보 일가가 소유한 설악산케이블카는 국민의 혈세로 보존·관리되고 있는 설악산국립공원을 위해 지난 40년간 한 푼도 쓴 적이 없다"고 꼬집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06269030?sid=102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82382?sid=102
[전문]
국내 최초의 케이블카인 남산 케이블카는 5·16 군사쿠데타 이듬해인 1962년 시작됐다.
지금까지도 법률상 영업 허가(궤도업 면허) 종료기간이 없기 때문에 무려 63년간 영업을 이어오고 있다. 한국삭도를 두고 ‘현대판 봉이 김선달’, 한국삭도가 운영하는 2대의 남산 케이블카를 두고 ‘황금알을 낳는 거위’라고 부르는 이유다.
한국삭도가 과거 서울시의회에 제출한 자료 등을 보면, 한국삭도는 1961년 당시 대한제분 사장이던 고 한석진(1984년 사망)씨가 허가받아 이듬해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승리의잠실냥이 작성시간 26.01.11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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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abrinalove 작성시간 26.01.11 아니 수익이 나라것이 아니라니.....내가 부자들한테 세금 많이 뜯는거 찬성하는 이유가 한국 부자들은 부의 축적방식이 정상적이지 않은 경우가 많아서임 존나 다 뜯어내야해 날강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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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클로로_루실후르 작성시간 26.01.11 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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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늘도 누워있음 작성시간 26.01.11 남산은 걍 마을버스 타고 올라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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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봄쭈꾸미 작성시간 26.01.11 나라에서 뺏어갈때가 된거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