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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다 이루어질지니] 이블리스와 가영의 벌 (스포주의)

작성자nero|작성시간26.01.11|조회수5,601 목록 댓글 8

여성시대 nero




ㅅㅍㅈㅇ





이블리스(지니)는 램프의 새 주인이 나타나지않자 심심한 나머지 여기저기 쏘다니고있었음
근데 자신의 예전 주인이자 마지막 소원으로 지니와 그리고 자기 자신이 벌을 받게 해달라고 한 기가영(전생)을 만나게됨

세번째 소원을 빌고 나면 지니에 대한 기억이 다 사라지기 때문에 이블리스를 보고도 기억을 못하는 가영이



처음엔 그녀를 타락 시키려고 했지만 가영과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가영을 보면 자꾸 심장이 가려운 이블리스


네 사랑이엿어요....




이러한 순간도 잠시,
이블리스는 이미 새 주인이 생겼었고, 그의 마지막 소원을 이뤄줘야하는 시간이 옴
그의 마지막 소원은 어떤 여자의 복종을 바랬고, 죽기 전까지 자기를 떠날수없게 해달라고함










근데 그 여자가 가영이였슨.....




그가 이방인이였던 시절, 가영이는 그에게 대추야자를 나눠주며 도와줬었고,
첫번째,두번째 소원으로 개부자가 된 후 가영이에게 모든걸 줄테니 지한테 오라고함
하지만 가영이는 자기가 번 것 말고는 갖기 싫다며 거절



이블리스는 가영을 구하려고 개난리를 치지만 그 사이 이블리스의 형제 '샤디'의 아들 칼리드가 이블리스 발목에 묶이면 움직일 수 없는 실을 묶어버림

(칼리드가 이블리스보고 자신도 오래살수있는 정령으로 만들어달라고 했지만 이블리스가 거절했고, 그 이유로 발목에 실을 묶어버렸음;;;;)

가영이 자기가 아닌 다른 사내를 좋아한다는 것을 안 이블리스의 새 주인은 화가 나 가영을 결국 칼로 찔러버림





이블리스가 인간들에게 소원 두개를 들어줄테니 제발 첫번째 소원으로 가영이를 살려달라고 애걸복걸하지만 금은보화에 정신을 못 차리고 죽어가는 가영과 살려달라고 소리치는 이블리스를 무시해버리는 인간들



결국 가영이는 죽고, 죽어가는 가영이를 볼 수 밖에 없었던 이블리스는 발목에 실이 풀리자마자 화가 나서 마을을 다 쓸어버렸음


그리고 방금 일어난 이 모든 상황들이 가영이의 마지막 소원이였던 이였던거.. 둘이 만나 행복해지려던 찰나에 벌을 받은거임





진짜 보면서 인간혐오 걸림 (그와중에 김우빈 연기..ㄷㄷ)

미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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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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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쎄레스톤지 | 작성시간 26.01.11 지니 발목실도 가영이가 풀어준거자나 가영이는 죽어가는 중에도 이블리스만 생각함
  • 작성자영여여여영여ㅕ영여ㅕ영ㅇ | 작성시간 26.01.11 저 스토리 진짜 애절해 미침 ㅠㅠ
  • 작성자아이캔두잇. | 작성시간 26.01.11 나 진짜 바로 재탕한 드라마 첨이엿음,,
  • 작성자돈들어와라 | 작성시간 26.01.11 존잼.. 재탕해야겠다
  • 작성자올해꼭스피또1등당첨될겁니다 | 작성시간 26.01.11 저 부분부터 막화까지 서사 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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