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후우꾸꾸우후오오후우꼬꼬우후오오작성시간26.01.11
우리 개도 가기 전에 삼일동안 못 먹었어...그때가 진짜 자꾸 생각나서 미안하고 막 가슴이 아퍼...원래 4.7kg이었는데 마지막에 갈 때 재니까 2.5kg이었음...ㅜㅜ정말 너무 작아져서...눈물나ㅜㅜ 그러니까 건강할 때 맛난 거 많이 줘야함
작성자curens작성시간26.01.12
우리 강쥐도.. 너무 아프고 힘들어서.. 가고 싶어서 곡기 끊은건데.... 난 그것도 모르고 비강튜브해서 뭐라도 먹여보겠다고 널 힘들게하고 5개월이나 너를 더 고생시키고 폐에 물이 가득 차 숨 쉬기 힘들어질때까지 널 괴롭혀서 정말 미안해 되돌아보면 후회만 가득해..... 편하게 지내다가 보내줄걸 어떻게든 해보겠다고 내 욕심만 부려서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