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이제누가공지해주냐작성시간26.01.11
시골 수달 출신 여름엔 계곡에서 거의살았는데 한번 급류에 죽을뻔한 이후로 맥주병 됐슨.. 잠수도 진짜 잘했는데 급류 휩쓸리고 당황해서 딱 본문대로 수면 바로 아래에서 안떠올라서 진짜로 죽을뻔했어 이후로 계곡가면 발만 담궈 계곡 진짜 우험햐
작성자행복한생일작성시간26.01.11
나 부산 바다 근처에 살아서인지 수영 잘하고 물놀이 좋아하는데 계곡에서 수영하다가 갑자기 물에 빠졌는데 그게 와류였나싶은데 ㅠㅠㅠㅠ진짜 그냥 죽는 줄 알았어.. 나 진짜 물 좋아하는 편인데도 당황하면 아무 생각 안나고 걍 죽는구나 싶었어 다들 조심해 !!!
작성자절대 둔촌주공을 검색하지마작성시간26.01.11
발목까지 오는 높이에서 친구가 밀었는데 중심잃고 떠내려다가다 갑자기 깊은 곳으로 빠져서 휩쓸려 죽을뻔함...나빼고 모두가 구명조끼 입고있던 곳이었음 그리고 집에 가서 보니까 몸 여기저기 멍이었고 소방관 친구가 너 머리 안박아서 산거라고 했음..
작성자TWO DOOR CINEMA CLUB작성시간26.01.12
계곡은 아니고 강에서 래프팅했는데 물에 빠져보니까 바로 이해가더라... 구명조끼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풍덩 빠진 뒤로 쑤우우우욱 가라앉아서 깜짝놀라 호흡 조절 어려웠었어 계곡이면 물살때문에 떠오르기 더 힘들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