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52/0002299230
'무엇이든 물어보살'이 드라마 OST를 무단으로 가져와 오프닝 음악으로 6년간 사용한 정황이 드러나, 제작사와 방송사가 입건됐다.
YTN star 취재 결과, 최근 경기 분당경찰서는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의 제작사 미스틱스토리, 방송사 KBSN 등의 각 대표이사에 대해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수사 중이다.
문제가 된 건 '물어보살'이 지난 2019년 2월부터 지난해 2월경까지 약 6년간 사용해온 오프닝 음악이다.
'물어보살' 제작사와 방송사 등은 이 오프닝 음악에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 OST '가랑가랑' 중 일부를 음원 그대로 사용하고, 원작자 동의 없이 전혀 다른 음원과 이어 붙여 개작한 혐의를 받는다.
또한 '물어보살' 측은 이 기간 동안 해당 음원 사용 사실을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알리지도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가랑가랑'의 작곡가의 저작재산권을 사실상 침해했을 뿐 아니라, 원작자 동의 없이 개작해 저작인격권을 침해했다는 의혹을 함께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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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레드밸비 작성시간 26.01.12 그거아니고 아예 시작도 전에 오프닝 화면 나올때 뚱땅거리면서 국악풍으로 나오던 노래 말하는거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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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ife is egg 작성시간 26.01.12 놀랍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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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침이좋다 작성시간 26.01.12 방송국은 협회랑 계약이 되어 있어서 거의 대부분 그냥 사용해도 되는 걸로 알고 있어. 개작이 문제가 되거나 저 음원이 협회에 등록 안되어 있어서 몰랐을 거 같긴해. 모르는 것도 죄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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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됌 아니고 됨 작성시간 26.01.12 ㅁ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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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26년12월 작성시간 26.01.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