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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대는 많이 안쓴다는 단어 <외할머니/외할아버지>

작성자푸크린| 작성시간26.01.12| 조회수0| 댓글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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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디카페인없는에스프레소 작성시간26.01.12 오 그렇구나 혹여 어린이를 만난다면 조심해야겠다
  • 작성자 남넘남님넘 작성시간26.01.12 아 맞네 우리 사촌들도 ㅇㅇ할머니라고 부르더라
  • 작성자 인생은 한방 아니면 한강 작성시간26.01.12 어렸을때부터 시골 할머니와 아파트 할머니라고 부름..;
  • 작성자 사궈 작성시간26.01.12 할머니 이름으로 부르는 애들도 있어 나도 이게 더 좋다고 생각해
    예를 들면 그랜마 엠마 이런느낌으로 ㅋㅋ
    ㅇㅇ할머니 ㅁㅁ할머니 이렇게
  • 작성자 삶은 음악(boiled music) 작성시간26.01.12 나는 키우는 동물로 불렀던 기억ㅋㅋㅋㅋㅋ아빠 쪽은 소 키워서 음메할머니 엄마 쪽은 강아지 키워서 멍멍할머니였음 불꽃효녀 미침;
  • 작성자 시크녀임 작성시간26.01.12 나도 능곡할머니 뚝섬 할머니 연신내 할머니라 했음 어릴때
  • 작성자 우리지훈이 작성시간26.01.12 근데 약간 그건 조금 아쉽다 개인적인 경험일수도 있겠지만 나는 외할머니, 라고 했을 때의 그.. 뭐랄까 좀 더 내 편인 것 같구 우리 할머니인 것 같은 그 느낌이 있거든 ㅎㅎ
  • 작성자 felixx 작성시간26.01.12 헐 나도 어릴때 서울할머니 시골할머니 이렇게 불럿는데
  • 작성자 옴뇨뇸 작성시간26.01.12 근데 그럼 저렇게 제 3자가 물어볼때 그냥 엄마네 할머니라고 해...? 나도 분리하는 건 안좋다고 보기는 하는데 그냥 그럼 대외적(?)인 호칭이 애매해지지않아? 제2자가 할머니들이 어느지역에 사는지 모르자나
  • 답댓글 작성자 머쓱탑쓱 작성시간26.01.12 근데 보통 제 3자가 친할머닌지 외할머닌지 구분해서 궁금해할일이 있나..? 혹여 있다해도 그런 경우는 보통 어른들이 알아서 대화흐름 상 설명해줄거같기도 하고 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옴뇨뇸 작성시간26.01.12 머쓱탑쓱 아 하긴 대부분 그냥 할머니네 다녀왔어라고 하지? ㅋㅋㅋㅋ 고마워~
  • 작성자 콩떡미 작성시간26.01.12 좋다 여자가 배아파 낳았는데 왜 바깥 외자 써야하는지도 모를
  • 작성자 돈백이 작성시간26.01.12 우리집은 양가 부모님이 강아지 키워서 강아지 이름으로 하는뎈ㅋㅋㅋㅋ
    콩지할머니 기쁨이할머니
  • 작성자 봄날의헷살 작성시간26.01.12 우리조카도 우리집은 서울할머니네라고 다른집은 ㅇㅇ할머니네라고 하더라 서울권이면 잠실할머니 용산할머니 이런대 신기하더라
  • 작성자 아바디각햐 작성시간26.01.12 우리조카들은 이름으로 부르더라ㅋㅋㅋㅋ오히려 좋은거 같아 난 할머니 이름도 잘몰랐어..,외할머니 친할머니 이래 불러서,,
  • 작성자 닥터지울트라 작성시간26.01.12 우리도 조카가 지역명 붙여서 부르더라 ㅋㅋㅋ 김포할머니 포천할머니 이렇게 ㅋㅋ
  • 작성자 아버지녀 작성시간26.01.12 혼자 외핢?외핣 이러고 들어왔다죠 ㅋ
  • 작성자 대단하게성공한여시 작성시간26.01.12 회사에서는 어떻게구분해 쓰면좋지..
  • 작성자 주민진 작성시간26.01.12 우리집은 친가를 동으로 불럿슨.. 외갓집 간다 뫄뫄동 간다... 그러고보니 외갓집은 이사를 자주하고 친가는 이사를 안해서 글케 부른듯.. 양쪽 다 지역으로 불럿으면 좋앗을걸~~
  • 작성자 얼죽아 협회장 작성시간26.01.12 오 나는 친외가 그런 뜻인줄 몰랐는데 그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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