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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대영견 작성시간26.01.13 SM 초창기에 엄청 밀어준 가수기도 하고(실제로 많은 돈을 투자함에 따라 보아 성공 여부에 SM 존폐가 달렸다고 함)
이수만이 예전부터 엄청 데리고 다니면서 SM의 딸(얼굴)역할도 했었고, 보아가 한일에서 모두 대성공을 하게 되면서 SM도 유명해지니 자연스레 SM이 곧 보아, 보아가 SM의 정체성이었던 시절이 있었슨...
(물론 HOT나 SES 플투 등도 있었지만 당시 일본 음반시장이 강세라 일본 대박나면서 한일뉴스에 대서특필된 SM 내 전무후무 가수)
밀레니엄 세대들은 체감되지 않겠지만 그게 아직 머리에 박혀있는 세대들은 더 충격일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