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돋]공중 화장실에 강아지를 두고 온 할머니 작성자abfwf|작성시간26.01.13|조회수73,104 목록 댓글 263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396491348누구든지 이 강아지 데려다가 기르시고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내가 구십이 다 되었는데 암에 걸려 얼마 못 산다고 해서, 내가 살아 있을 때 주인을 찾아주려 합니다.먹는 것은 아무거나 잘 먹습니다. 죄송합니다.이름은 흰둥이라 합니다.현재 개그우먼 이수지가 입양해서 ‘설기’라는 이름으로 잘 지내는 중(+) 설기 사진 더 찾아봄!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63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햅삐 | 작성시간 26.01.14 헐 저강쥐가 요강즤였다니 ㅠㅠㅠ 작성자저속멜1섭 | 작성시간 26.01.15 할머니ㅠㅜㅜㅜㅜㅜㅜㅜㅜ 작성자로켓사랑해 | 작성시간 26.01.15 수지ㅠㅠㅠㅠㅠ 작성자깔리 | 작성시간 26.01.15 쌰갈 이 사진 보고 웃겨서 오열중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지 확대 작성자둘리두 | 작성시간 26.01.20 좋은가족 찾아서 다행이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