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흥미돋]공중 화장실에 강아지를 두고 온 할머니 작성시간26.01.13|조회수73,557 목록 댓글 249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396491348누구든지 이 강아지 데려다가 기르시고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내가 구십이 다 되었는데 암에 걸려 얼마 못 산다고 해서, 내가 살아 있을 때 주인을 찾아주려 합니다.먹는 것은 아무거나 잘 먹습니다. 죄송합니다.이름은 흰둥이라 합니다.현재 개그우먼 이수지가 입양해서 ‘설기’라는 이름으로 잘 지내는 중(+) 설기 사진 더 찾아봄! 다음검색 카페방문 댓글 249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